2026-06-11 22:29
현재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. 처음에 친구의 추천을 받아 도서를 구매하고 강의도 듣게 되었는데요,
원래 학원에 다녔을 때에는 이렇게 깔끔하게 설명해주신 분이 없었고, 또한 이론만 배우는데도 많았는데,
이 정도로 깔끔하게 연결되는 수업은 처음이였습니다. 게다가, 설명해주시면서, 유도되는 방법을 정확히 설명해주셔서 좋았고요,
그리고, 무엇보다 존댓말을 써주셔서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, 다른 선생님들과 다른 점 중에 가장 좋은 부분이였어요!
다만, 저의 부족한 집중력으로 인해 한 강의를 수강 할 때 조금 어려운 고비들도 있긴했지만,
강사님 덕분에 수학을 포기하려 했던 저에게 다시 희망이 생긴 것 같아요! 감사하다는 마음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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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개월 전